욕플 고수님. 여자가 좋아할 만한 욕플 대사 좀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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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4 22:59
애인이랑 섹스 중 분위기 오를 때 가끔 욕플합니다.
평범한 외모의 애인이 이럴 때 더 흥분하더군요.
다들 욕플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적당한 소리로.
- 이름(000). 씨발년. 너 존나 맛있을 줄 알았어.
- 씨발년앚. 너 이쁜 보지에 자지 박아준 새끼. 몇명이야!?
- (말 안하면 갑자기 쌔게 박아주면서) 빨리 말해. 씨발년아. 몇명이냐구.
- (뒷치기 자세에서) 이 씨발년. 엉덩이 존나 이쁘네. (엉덩이 때린다.)
- 보지도 이쁘네. 이 씨발년이.
- 보지만 이쁘면다야? 씨발년아!
- 남편 자지가 좋아!? 내 자지가 좋아!?
- 나 만나기 전에 남편이랑 몇 번했어? 썅년아!?
.
.
.
다른거 뭐 더 있나요?
평범한 외모의 애인이 이럴 때 더 흥분하더군요.
다들 욕플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적당한 소리로.
- 이름(000). 씨발년. 너 존나 맛있을 줄 알았어.
- 씨발년앚. 너 이쁜 보지에 자지 박아준 새끼. 몇명이야!?
- (말 안하면 갑자기 쌔게 박아주면서) 빨리 말해. 씨발년아. 몇명이냐구.
- (뒷치기 자세에서) 이 씨발년. 엉덩이 존나 이쁘네. (엉덩이 때린다.)
- 보지도 이쁘네. 이 씨발년이.
- 보지만 이쁘면다야? 씨발년아!
- 남편 자지가 좋아!? 내 자지가 좋아!?
- 나 만나기 전에 남편이랑 몇 번했어? 썅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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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거 뭐 더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