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친썰 트렌드길래 나도 써봄(.feat 이모)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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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23:48
삭제 예정 일시: 2026-05-11 11:23 PM
우리 가족은 내가 고등학생때까지 친척들까지 다 같이
계곡으로 여름 휴가를 갔었음
삼촌들이 그 당시 나 어렸을 때부터 캠핑에 진심인 사람들이라
방가로라는 개념이 생기기전부터 가족 여름휴가때면 텐트 두개동씩 치고 탠트 후라이 치고 고기구워먹고 텐트에서 2박3일씩 자고 오고 그랬음
엄마가 나를 일찍 낳은 편이라(21살에 본인 낳으심) 이모(울엄마 둘째 이모 셋째)도 그 당시 삼십대 초중? 암튼 엄청 젊었었음
왜냐면 초딩때 엄마랑 이모가 급식도우미 올때마다 친구들이 너네 엄마랑 이모 예뻐서 좋겠다 했었음
암튼 평소처럼 여름 휴가를 가서 물놀이하면서 재밌게 놀고 텐트에서 이모랑 같이 자게 됐는데 이모가 내쪽으로 돌아서 날 안고 자는 상태인데
워낙 혈기 왕성할때고 체력도 남아돌고 여자에 대한 호기심이 왕성할 때라
잠이 안오는 거임
그리고 이모도 그렇고 엄마도 그렇고 잘때 속옷을 아무것도 안입음 위 아래 전부
노브라는 수없이 봤었고 노팬으로 잘때 ㅂㅈ도 많이 봄
그래서 텐트에서 나 혼자 잠 못들면서 흥분해서 이모 젖가슴을 만져봄
개 부드럽고 첫 여자의 몸을 만지는 거니 개 극도로 흥분하게 되고 한참 이모 젖가슴 주무르고 꼭지도 빨다가 점점 지루해지니 넘으면 안되는 선을 넘어보고 싶었음
그때 이모가 짧은 청 핫팬츠를 입고 자고 있었는데 그 가랑이 사이로 손을 넣어도 될것을 내 싹부터가 개변태였는지 핫팬츠 지퍼를 열고 그 사이에 손을 넣어봄
와 진짜 성인 여자의 보지털과 말캉말캉한 둔덕 살이 만져지는데 ㅈㅈ터지는줄
처음엔 수북한 보지털을 쓰다듬다가 더 밑으로 내려가보고 싶은거임
그리고 가운데 손가락을 슬며시 내렸는데 보짓골도 만져지고 되개 촉촉했는데 그땐 몰랐지만 지금 생각하면 이모가 물이 많은 사람인듯
도파민은 개터지고 본능적으로 가운데 손가락을 구멍에 스윽 넣어 봄
와 진짜 주름 다느껴지고 넣었다 뺐다 하는데 그날만큼 자극적인 날이 없던거같음
근데 사람이 잠에 들면 그 특유의 쌔근쌔근 하는 호흡이 있잖슴?
처음에 가슴 만질때는 그런 호흡이었는데 보지에 씹질 할때는 어느 순간부터 그런 호흡소리가 안들렸었음 지금 생각하면 이모가 깼지만 발정난 조카가 호기심에 민망할까 참고 받아준걸지도?
가족들 전부 다같이 자는 텐트라 그 이상은 못하고 이모 ㅂㅈ만 쑤시다가 다시 지퍼 잠그고 나도 이모 안고 그냥 잤음
그 다음날도 이모는 아무것도 모르는듯이 행동했고 나도 그 이후엔 나에게 잘해주는 이모한테 몹쓸짓한거라 생각해서 더 이상 뭘 하진 않음
가끔가다 생각나면 좀 개꼴상황임 ㅋㅋ
필력 그지인데 여기까지 봐주셨다면 감사 ㅋㅋ
계곡으로 여름 휴가를 갔었음
삼촌들이 그 당시 나 어렸을 때부터 캠핑에 진심인 사람들이라
방가로라는 개념이 생기기전부터 가족 여름휴가때면 텐트 두개동씩 치고 탠트 후라이 치고 고기구워먹고 텐트에서 2박3일씩 자고 오고 그랬음
엄마가 나를 일찍 낳은 편이라(21살에 본인 낳으심) 이모(울엄마 둘째 이모 셋째)도 그 당시 삼십대 초중? 암튼 엄청 젊었었음
왜냐면 초딩때 엄마랑 이모가 급식도우미 올때마다 친구들이 너네 엄마랑 이모 예뻐서 좋겠다 했었음
암튼 평소처럼 여름 휴가를 가서 물놀이하면서 재밌게 놀고 텐트에서 이모랑 같이 자게 됐는데 이모가 내쪽으로 돌아서 날 안고 자는 상태인데
워낙 혈기 왕성할때고 체력도 남아돌고 여자에 대한 호기심이 왕성할 때라
잠이 안오는 거임
그리고 이모도 그렇고 엄마도 그렇고 잘때 속옷을 아무것도 안입음 위 아래 전부
노브라는 수없이 봤었고 노팬으로 잘때 ㅂㅈ도 많이 봄
그래서 텐트에서 나 혼자 잠 못들면서 흥분해서 이모 젖가슴을 만져봄
개 부드럽고 첫 여자의 몸을 만지는 거니 개 극도로 흥분하게 되고 한참 이모 젖가슴 주무르고 꼭지도 빨다가 점점 지루해지니 넘으면 안되는 선을 넘어보고 싶었음
그때 이모가 짧은 청 핫팬츠를 입고 자고 있었는데 그 가랑이 사이로 손을 넣어도 될것을 내 싹부터가 개변태였는지 핫팬츠 지퍼를 열고 그 사이에 손을 넣어봄
와 진짜 성인 여자의 보지털과 말캉말캉한 둔덕 살이 만져지는데 ㅈㅈ터지는줄
처음엔 수북한 보지털을 쓰다듬다가 더 밑으로 내려가보고 싶은거임
그리고 가운데 손가락을 슬며시 내렸는데 보짓골도 만져지고 되개 촉촉했는데 그땐 몰랐지만 지금 생각하면 이모가 물이 많은 사람인듯
도파민은 개터지고 본능적으로 가운데 손가락을 구멍에 스윽 넣어 봄
와 진짜 주름 다느껴지고 넣었다 뺐다 하는데 그날만큼 자극적인 날이 없던거같음
근데 사람이 잠에 들면 그 특유의 쌔근쌔근 하는 호흡이 있잖슴?
처음에 가슴 만질때는 그런 호흡이었는데 보지에 씹질 할때는 어느 순간부터 그런 호흡소리가 안들렸었음 지금 생각하면 이모가 깼지만 발정난 조카가 호기심에 민망할까 참고 받아준걸지도?
가족들 전부 다같이 자는 텐트라 그 이상은 못하고 이모 ㅂㅈ만 쑤시다가 다시 지퍼 잠그고 나도 이모 안고 그냥 잤음
그 다음날도 이모는 아무것도 모르는듯이 행동했고 나도 그 이후엔 나에게 잘해주는 이모한테 몹쓸짓한거라 생각해서 더 이상 뭘 하진 않음
가끔가다 생각나면 좀 개꼴상황임 ㅋㅋ
필력 그지인데 여기까지 봐주셨다면 감사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