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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사친이랑 술먹고 오줌 싸는거 보여줬다

익명 29 2624 111 0
예전에도 올렸는데 여사친이랑 술먹고 뻗으면 여사친  팬티에다 좆물이랑 오줌 싼다던 인간임

한두달에 한번씩은 꼭 마시는 여사친이 있는데 매번 마시면 이 새낀 술꼴아서 정신 못 차리고 기억도 못 해

이거 이용해서 야스는 안 하고 팬티에다 좆물이랑 오줌 싸고 브라 감싸서 딸치는 그 맛에

이 새끼랑 술먹는다

이번에도 술존나 먹이고 이 년 집까지 가서 팬티딸 브라딸 칠 생각에 택시에서부터

풀발하면서 두근거리며 집까지 무사히 도착했다 이 새끼는 거이 기절직전까지 먹여서

정신 못 차리고 잠옷 입고 멍때리는데 난 화장실에서 샤워하려고 옷 다벗고 오줌 싸려고 조준 중에

문이 벌컥 열림 그러더니 이 년이 " 아 씨발 변기에 앉아서 싸라고 ㅡㅡ" 이지랄 하는데

놀라긴 했어도 갑자기 흥분이 존나 되더라? 그래서 앉아서 안 싸면 어쩔건데 하고

이년 앞에 서서 풀발한채로 오줌 싸는데 안 나오려는거 힘주면서 존나 쌌다 ㅋㅋㅋㅋㅋ

그랬더니 " 아 씨발새꺄 바닥 찌린내 난다고ㅡㅡ" 소리치면서 중얼거리다

옆으로 고꾸라지는데 10초도 안되서 잠들더라 그래서 오줌마져 싸고  꼴려 미치기 직전에

 그 년 오늘 입던 팬티 가져와서 좆대가리 감싸고

자는 애 앞에서 딸딸이 치다 이 새끼 팬티에다 싸질렀다 2주동안 참고 싸는거라 냄새도 좆물 양도

어마무시하게 나와서 팬티가 축축해졌는데 흥분도 발기도 안 풀려서 좆물잔뜩 젖은 팬티에

감겨있는 자지 위에 이 년 손 감싸서 그대로 이년 손으로 딸딸이 치는데 2주 모아둔거 마지막까지

짜내서 다 싸질렀다 이 년 손에 좆물이랑 덕지덕지 묻어 있는거 보니깐 존나 꼴렸고

그리고  상쾌하고 개운하더라 ㅋㅋㅋㅋㅋㅋ 정리하고 나도 지쳐서 자고 다음날 일어나서 물어보니

집 현관 열때부터 기억 못 하더라 ㅋㅋㅋㅋ 해장 파스타 하고 집 가서 낮잠 때렸는데

사진이 없는게 아쉽네 ㅋㅋ 다음엔 인증샷 들고 오겠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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