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겜할때 길드의 공중변기년 - 익명 게시판|놀쟈 - 성인들의 파라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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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겜할때 길드의 공중변기년

익명 16 701 28 0
대략 15년전 아직도 유명한 겜에서 제일 사람 많은 섭에서 유명길드의 길드원이였음 그때 그 길드장이 동갑이라 활동 활발히 했었고 대부분이 서울 경기에 살아서 정모 엄청 많이했음
한번은 길드내에서 커플이 있었는데 그 커플이 나랑 다른 여길드원 불러서 넷이서 술마심 넷 다 1차에서부터 술겜하면서 술 엄청 빨리 마심
그리고 2차 갔는데 난 1차에서 오지게 토한 이후로 술 안마시고 있었는데 여길드원은 2차에서도 엄청 마셔서 개꽐라됨 근데 커플이 지들 간다고 둘 냅두고 가버림
마침 다른 친한 길드원한테 연락왔는데 뭐하냐길래 여길드원은 꽐라되고 커플은 갔다고하니 ‘형 땡잡았네요 즐섹’이러는거임
별생각 없었는데 그소리 듣고 텔잡음
벗겨보니 생리대 부착되있는데 피는 거의 안보임 생리 막판같음
넣을라하니 안된다고 하는데 막상 쑤시니 좋다고 앙앙거리면서 나 존나 끌어안음 차피 생리인거같아서 질싸함
싸고 또 싸고 또또 싸고
아침되니 그년 깸 팬티에 생리대 탈착되서 쓰레기통에 있고 보지에는 내 좆물 뚝뚝 떨어지는거 뻔히 봐놓고도 ‘아무일 없었지??’ 이지랄함
같이 해장하고 집옴 그날 밤에 연락해서 영화보고 울동네에서 둘이 같이 겜방가고 새벽에 델따줌 그러면서 고백해서 사귐
사귀고 안 사실인데 친한 동갑 길드장이 나름 마당발이였는데 나랑 사귀는 여길드원 전남친이랑도 아는사이였음
전남친이 나랑 사귄 전여친이 정모만 가면 연락이 끊긴다고 길드장한테 자주 고민 상담했었다함 그냥 술만 쳐들어가면 필름 끊기고 나같은 애들한테 존나 따이고 다닌거임 그걸 나한테도 말해줌
당시 길드원들이 20대가 많고 전여친이 나름 이쁘장하게 생겨서 나랑 사귀고 있음에도 노리고 있던 애들이 많았음
정모마다 같이가서 막판에 난 전여친이랑 텔가서 맨날 섹스함
그러다가 헤어짐 길드원들이 이때다 싶어서 정모때 나한테만 안알려주고 전여친 불러서 지들끼리 술마시고 남여러명이서 전여친이랑 떼씹함
그얘기가 나한테도 들려서 내가 그때 같이 술마신 길드원한테 지랄함
씨발 난 너네들 형이고 동생들이라고 생각했는데 어케 내 전여친한테 그러냐했더니 헤어졌는데 먼 상관이냐고 나만 쿨하지 못한 병신만듬
친했단 동갑 길드장 친구한테 말하니 ‘아 씨발 나도 좆물 싸고싶었는데 왜 난 그때 못간거지’ 이지랄함
존나 정털려서 3년 넘게하고 현질 많이한 템들 다 팔고 접음
그년덕에 길드원 다 구멍동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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