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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친 이야기(새엄마)

익명 62 7205 421 5
중학생 때 부모님이 이혼하심 그리고 아빠랑 새엄마랑 고1때 부터 살게 됬는데 새엄마가 도시 살고 아파트가 있었음 아빠는 시골살고 농사를 엄청 크게 하고 있었음
고등학교는 도시로 보내고 학원도 보낸다고 새엄마 나 누나 거의 셋이 살고 아빠는 주말에만 왔다갔다 하셨음
문제는 고2때 누나가 대학을 가고 생겼음
누나는 대학교 기숙사를 가고 새엄마랑 거의 둘이 살게 되어버림
뇌가 좆을 지배 하던때라 맨날 새엄마 생각 하면서 딸치고 새엄마 팬티 세탁바구니에서 꺼내서 딸치고 그랬음
새엄마는 맨날 안방에서 문잠그고 잤는데
어느날 부터 한번씩 TV보면서 쇼파에서 잠이 들더라고
그래서 이제 패턴이 새엄마 쇼파에서 잠들때 바로 앞에서 딸치는거 까지 가버림
그러다가 보지를 너무 만져보고 싶은거야
팬티를 몇번이나 젖혔다가 다시 덮었다가 고민을 미친듯이 했지
심장은 미친듯이 뛰고 결국 손가락을 구멍안에 넣었을때 너무 뜨겁고
안에 돌기가 만져져서 신기했음
진짜 찰나 한10초 지났는데 신음소리 내면서 새엄마가 일어나버림
새엄마의 놀라는 얼굴과 내 얼굴이 마주치고
진짜 ㅈ 됬다는 생각에 손 바로떼고 방으로 도망가는데
새엄마가 나 부르면서 오라고 했음
처음에는 욕먹었지 새엄마한테 이러면 안된다고 한번만 더 이러면 아빠한테 말한다고 나도 쥐죽은듯이 죄송합니다만 하다가 그날은 그대로 잠이 들었음
다음날 부터 너무 어색해 진거임
아침에 일어나서 밥도 안먹고 도망치듯이 집에서 나오고 저녁에 일부러 늦게 들어가고 새엄마 전화오면 늦는다고 하고
그렇게 3일 정도 지나고 주말이 됬는데 아빠가 일이 바뻐서 주말에 안 올라 올때도 많았는데 그 주에 안오신 거임
일어나서 방안에 쳐박혀 있었는데 10시쯤 새엄마가 장보러 가자고 불렀음
주말이면 꼭 장보러 마트 갔었는데 지옥에 끌려가는 심정으로 따라감
차안에서 새엄마가 이것저것 물어보는데 단답만 했음
마트 카트 끄는데 새엄마가 갑자기 나한테 팔짱을낌
평소에 전혀 안그랬는데 왜 저러나 싶고 아들 하면서 갑자기 살갑게 나랑 관계를 풀어보려 했음
그뒤로 분위기가 풀려서 저녁에 집에서 밥먹는데 새엄마가 술 꺼내더니 처음으로 같이 술 먹자고함
새엄마랑 이야기 하면서 술 마심
나는 처음 먹어보는 술인데 소주 1병을 마셔서 제정신 아니였고
새벽에 목이 너무 말라서 일어났는데 거실에서 새엄마랑 같이 자고 있었음
눈이 제대로 돌아서 새엄마 옷 다 벗기고 새엄마한테 키스 하니까
새엄마 일어남 새엄마도 키스 같이 해주는거야
보지에 고추 대면 막비벼서 넣을려는데 안된다고 하길래
진짜 안되요? 한번만요 하니까 고개 끄덕이 길래
진짜 미친듯이 쑤셔 넣음
진짜 3분도 안되서 안에 쌌을 거야
한번 쌌는데도 계속 박음 10분도 안되서 질내사정 두번하고
새엄마랑 둘이 비밀로 하기로함
이때 부터 새엄마랑 섹스를 시작함
대학까지 새엄마랑 섹스하고 내가 군대가고 새엄마랑 아빠랑 이혼함
나는 시골로 돌아가고
그뒤로는 어떻게 지내는지 모르는데 고2때 부터 대학교 1학년 1학기까지 꾸준히 섹스하고 나 군대 갔을때 나한테 말도 안하고 이혼함

믿듣지 말던지 이게 처음 섹스 텄을때고 인기 있으면 썰 좀 더 풀어 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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