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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의 지인 첫 초대썰

익명 43 3414 156 0
난 요즘 와이프헌테 지쳤다
모든대화가 돈, 외모, 자지 뿐이다.

돈 잘 벌어오는건 좋다
그런데 그놈의 남자 외모, 자지 이야기
이제 듣기도 싫다 더 정확히 애들 들을까
애들이 알게될까 두렵다

저번주도 백화점에 애들 데리고 갔는데
저집은 돈 좀 있나보다 저여자 이쁘다
저남자 잘생겼다 그리고 차안에서 애들 자면
아까 키큰 남자 기억나냐 그런남자는 자지도 크겠지?
이런식

물론 나도 네토라 첨엔 좋아했다
그런데 대화가 깊이가 없으니 질린다
그 이유를 찾다가 첫 초대가 생각남

모든게 빌드업이었을까
나도 모르겠다 이야기는 이러하다

나랑 잠자리를 하며 매일 딴놈 자지 이야기를 했다
(15년 전에도 그랬네...)
자기는 자지가 너무 좋다고
내꺼 빨땐 항상 한쪽손은 딜도로 보지에 씹질을 하며
진짜자지면 좋겠다고 노래를 불렀으니까

그렇게 내가 네토가 되고 이야기에 이야기를 거듭해
첫 초대를 하고자 함 그런데 자기는 첫 초대는
안전하게 지인으로 하고싶다는것임
남사친이 있는데 조용한 성격에 입 무겁고
ㅇㅇ계통이라 안전하다고 함 사진도 보고 나도 안심함

문제는 그 친구를 어떻게 이해 시키냐 했더니
자기가 이미 잘 이야기 했다 함
(남편이 극심한 소추 조루라서 자기가 만족이 안되어
남편 허락하에 섹스파티를 하고 싶다고 이야기 했다 함)

그리고 나서 초대를 하고
(그런데 특이하게 우리가
그 친구 집에 초대를 받아 놀러감)
몇달 지나 물어보니 역시 내 추측이 맞았다
정답은
대학시절 서로 사귀는 사람이 있어 사귀지는 않았는데
딱 한번 관계 했다는 것임

와이프는 그 맛을 잊지못해 꼭 다시 하고싶었는데
바람은 싫었다는것임 그런데 다시 만나보니
역시 좋았다고... 노포 대물은 너무 자기 스탈이라고

그럼 내가 우스갯소리로 같이 사귀라 하니
걔 자지는 좋은데 그건 허기 싫다고...

이런 날티나는 와이프는 어떻게 생각함?
진짜 자랑 아니고 애들이 안좋은거 배울까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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