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꾸준히피던 와이프 용서가 되냐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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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01:12
삭제 예정 일시: 2026-07-01 12:39 AM
첫째낳고 첫째가 100안지나고
처가에 첫째데리고 좀 쉬다온다고 하고 지방에있는
처가에 내려감
좁은 시골동네라 겹지인끼리
다 아는 그런 시골동네 와이프도 그동네 또래들 다알고지냄
보름이나 쉬고 와서는 어느날 와이프 씻을때
핸드폰..판도라의 상자를 열어봄
내가 지꺼 핸폰 패턴을 모른다고
생각해서인지 방심을한거지
굳이 보려던건 아니지만 곁눈질로 늘 패턴을 보다보니
그냥 외워짐
열어본 카톡은 고향이성친구??
내용인 즉..
"언제 또와???"
그리고 기억에 남는 대화들..
"우리둘째 안생겻어??? "
"담에 내려오면 더 열심히 둘째만들어줄께♡"
지들끼리하던 농담이겟지만
와이프썅년은 거기에 "한두번하면 서지도 않으면서ㅋㅋ"
이딴 맞장구질...
어이가 없었음
그래도 냉정하게 마음먹고 씻고나오길 기다림
나와서 추긍한 결과..
그새끼와는 어릴때 사귀엇던 고향동창
그당시 본인 첫사랑이자 첫경험인새끼
그리고 나와 연애때 명절날 내려가서 두번정도 잠자리
결혼하고 처가에 놀러갈때마다 잠자리
애낳고 처가에 쉬러간 보름간 세번의 잠자리
다행인지 불행인지 첫째는 내아이(친자확인함)
무릎꿇고 빌길래 내린 결론
이혼시 재산포기 아이포기 위자료지급하기로
각서.공증 다받아놓고 핸드폰을 내명의로 바꾸고
위치추적해놓고 모는 일정은 내허락하에 움직이기로 약속함
일단은 애가 클동안은 그년이 필요했음
그게 10년전 일임
지금 와이프 40대후반
굳이 가정에서 티는 안내지만 10년동안 늘
와이프년을 성노예 부리는 속마음으로 대하는중
애가 크면 버리고 싶지만 정말 말잘듣는 와이프년임
특히 밤일은 온갖 더러운욕구도 다받아줌
죄책감인지 걸레년 본능인지...씨발
내인생도 걸린문제이니 노모는 절대 안되지만
와이프년에게 이딴식으로라도 소소한 복수를..
능욕은 맘대로 하쇼
어짜피 잊고사는 척하지만 내속마음도
늘 와이프년을 향한 능욕인것을..
영상 또한 몰래찍은건 아니니 올려도 문제는 안되것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