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에서 만난 ANESSA누나 썰 - 익명 게시판|놀쟈 - 성인들의 파라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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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에서 만난 ANESSA누나 썰

익명 23 5930 237 0
모임에서 만난 누나랑 몇번 따로 술마시다가 드디어 성공했다.
둘다 유부라 촬영에 기겁을 해서 아쉽게도 못찍었어. 죄송 ㅠ

그동안 술마시면 키스랑 씹질정도만 하던 사이였는데
절대 ㅂㅈ는 안대줘서 짜증나려는 지경까지 왔다. 그리고 드디어…

어제는 낮술로 삼겹살에 소주 각1병하니 이 누나도 각잡고 온건지 약간 비틀거리며 ‘너 정말 나랑 자고싶어?’를 연신 내뱉는다.

속보이는 거짓말인 맥주한잔 더하자.
단, 방잡고를 시전!
오후 4시에 텔입성

들어가자마자 맥주는 무슨~
바로 물고 빠는대 계속 거부하길래 강제로 벗김
말이 강제지~ 잘 벗겨지라고 적절히 몸을 비틀어 벗어줌

아 이누나 스펙은 평범한 아줌마 스타일
아담하고 통통한
가슴도 b~c정도? 뱃살도 적당히 있고
우리는 둘다 40대다.

이 누나를 몹시 따먹고 싶었던 이유가 무엇보다 물이 많다.
이미 팬티는 다 젖어있었음
그리고 난 팬티 내리는 순간이 재일 흥분된다

바로 보빨 시작
아담하니 내 맘대로 벌리고  돌리고 들고 뭐든 가능
입으로 보빨하다가 ㅂㅈ 때리니까 신음과 분수가 같이 터진다.

삽입하는데 역시 물많은 여자는 약간 허공에 쑤시는 기분은 어쩔수 없나보다
열심히 흔들어도 자꾸 죽는 동생을 입에 물려서 새우길 몇번하다가
누나도 안되겠는지 뒤로 박아줘~
그리고 Anessa~ 시전해주네
자기 루프한다고

조신한척, 남편 외 내가 처음이라더니 개구라 걸래년
누나 존나 걸레였네 이러니까 신음소리만 더 커진다
기분좋개 존나 깊숙히 질싸 갈기고 나니
아 좀 현타온다.

낯선 여자는 언제나 탐나는데 먹고나면 현타가 쎄게오는 편이다.
그러고 누나는 바로 잠들고 나는 그런 누나를 내버려두고 혼자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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