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처음으로 여친에게 쪼임을 느꼈봤다는 글읽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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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23:04
저도 한번 적어 보려고 합니다 몇일전 3년전 세상 떠난 집사람 게시물 올린 당사자 이기도 하고요 거듭 말하지만 집사람은 전남편과 결혼생활 10년 정도 생활 하고 돌싱 된후 저와결혼 처음 집사람과 관계 가지기전 보지 좀 헐렁하겠다 생각 했는데 막상 관계을 가져보니 집사람 보지 쪼임이 좋더라고요 암튼 결혼생활 하는동안 단한번도 집사람이 질싸 하는거 극도로 싫어해서 질외사정 하다가 이날은 그냥 보지에 싸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보지에 쌌는데 보지에 자지 집어 넣을때 그 쪼임이 아닌 질싸 하고 난뒤 보지속에서 몇조간격으로 자지을 꽉 물었다가 풀었다 하더라고요 완젼 신세계 겅험 그리고 집사람에게 애기 했네요 그날 니 보지가 내자지 꽉꽉 물어서 완젼좋다고 이후론 보지 속에서 자지 꽉꽉 물어 주는일이 발생 하지 않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