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싱남 여사님 후기 - 익명 게시판|놀쟈 - 성인들의 파라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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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싱남 여사님 후기

익명 25 5963 86 0
지난번 영화같은 일 있은 후에 현생을 살기 위해 별생각안하고 지내고 있었는데 최근 상처 났던 부위가 따가워서 다시 약을 바르기 시작했고, 약 바르고 약 마를 동안 어쩡쩡한 자세로 걷다가 여사님이 발견하고 “왜 그러냐 발 다쳤냐” 라고 해서 사실대로 “아직 안나은건지 따갑다.. 잘 낫고일는건지 봐도 모르겠어서 걱정되는 상황이다.” 라고 이야기 하니 병원에 가보는게 어떠냐고 하시길래 다친 이유도 남사스럽고 별거 아닌데 돈 쓰는것도 별로라고 하면서, “차라리 이미 본 여사님께서 봐주신다고 하면 모를까” 라는 멘트를 던졌고 여사님께서 “에? 그럼 한 번 봐줄게.” 하고 직접 이리저리 만져주시면서 봐주셨습니다. 진짜 심장도 자지도 터지는 줄알았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봐주실때 대화도 좀 하고 신음 아닌 신음도 섞으니 멋쩍은듯 웃으시더라고요. 그래도 현실인지 그 이상은 진행되지않았습니다…  다만 이제 제꺼를 보는게 이상하지 않아진 상황인것 같아서.. 시간이 좀 지나면 한번더 잘 나았는지 확인을 부탁드려볼까 생각중입니다..ㅎㅎ 그때는 어떤 반응을 할지 잘 모르겠네요.. 이번에도 각잡고 한건 아니라 아쉬움이 남아서 다음에는 각응 아예 잡아볼까 해서 혹시 추천해주실 멘트나 행동이 있다면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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