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한테 여사친 따먹어달라고 부탁한 썰 - 익명 게시판|놀쟈 - 성인들의 파라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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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한테 여사친 따먹어달라고 부탁한 썰

익명 20 1614 84 1
여사친 중에 얼굴은 평범한데
빨통 좆되는 년이 있었음
맨날 큰옷 입어서 다른애들은 모르는데
야동으로 다져진 빨통감별사인 나는 알고있었음

너무 따먹고싶지만
내가 너무 못생기고 좆도 작고 찌질했기에..
도전조차 못해보고 있었음

어느날 그년이 pt받고싶다길래
내 친구가 생각남

중딩때부터 친한 친구가 있는데
이놈이 운동도 엄청해서 몸도 좋은데
만나면 여자 따먹은 얘기밖에 안함

썰들어보면 외국인, 알바에서 만난 누나, 남친있는 여자,  손님으로 온 골뱅이.. 등등

기본적으로 몸이 좋아서
그걸로 많이 잘하고다녔음
빠따도 나보다 크고...

여사친한테는 운동 잘하는 친구있는데 걔 소개시켜주냐고 물어보고
몸사진 보여주니 좋아함
썅년..

친구한테는
만나서 걔 신상, 좋아하는것, 싫어하는것 다 알려주면서
제발 따먹어달라함
재밌겠다며 ㅇㅋ 했고

둘이 소개시켜줌

2주쯤 되고나서 밤에 친구한테
그년 브라자 사진 날라옴 ㅅㅂ 개부러운놈

역시 예상대로 e컵이였음

운동 세번째 같이 하는 날
운동후에 따먹었다 함

만나서 따먹은 썰 듣는데 좆 터질뻔함

나중에 쓰리썸 제안해달라했더니
유도해본다고 했지만 잘 안되고

이놈의 좆집+1만 됨 ㅅㅂ

나중에 여사친이 자꾸 사귀려고 해서 컷했다고ㅋㅋㅋ

그년은 지금까지 1년에 3~4번 보는데
아직도 내 단골 딸감임
그년생각하며 싼 정액만 3리터는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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