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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렴풋이 기억나는 대학생 때 썰

익명 6 1377 18 0
친구랑 서울에서 만나기로 하기 전날
아줌마랑 있던 썰.  섹스는 못했으니 일단 긴장감을 내려놓고.
ㄱ썰 시작합니다


군대 전역 후 출판사 쪽에 잠깐 5일 동안만 알바하는 일을 했다.

그때 나를 포함해서 다른 아주머니 한 명도 오셨는데 서로 다른 곳을 주소지를 조사해 가며 간판이 없어진 곳은 펜으로 찍찍 그어서 리스트를 새롭게 업데이트하는 것이었다.

나랑 같이 다닌 형이 운전을 하고 내가 전화번호부에서 빨리 찾아서
확인을 하는 형식

어쨌든 5일 동안 고생했다고. 사장님이 고기를 사주셨다

작은 기업이라 그런지 인원이 10명 정도밖에 되지 않았다.

그때 같이 일했던 아줌마가 내 칭찬을 많이 해주셨는데 인상도 좋으시고 내가 봐도 그 아줌마는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었다

그때 이후로 이제 카톡을 간간히 주고받으면서 지내다가 어느 날 아줌마가 서울에서 지낸다는 얘기를 듣고
제가 다음날 일정이 있긴 하다라고 하니까 아줌마가 아 그래? 서울 올라오면은 그럼 우리 집에서 자.  라고 했다

. 저 오늘 낮에는 집에서 이거 먹었어요
 하니까. 에구. ㅋㅋㅋ 혼자 챙겨 먹느라 어렵지??아줌마가. 고기 사줄께.

그래서 정확하게 어디 쪽이었는지는 기억 안나지만 영등포 쪽에서 조금 떨어진 동네였던 것 같다.  합정역 인근이었나? 정확히 기억이 안난다

예전에 알던 아줌마랑 밥 먹고 아줌마 집에서 잔다고 하니까 친구가 카톡을 하는 말이 미쳤다 너... 상상만해도 자지  터지겠다.

그아줌마 보지 어떨까. 와... 시발.. 뒤진다. 너 꼭 따먹고 나도 먹게해줘.
라고 했다.

그래서 당일날인 금요일에
아줌마랑 만나서 고기도 먹고 오랜만에 보았으니... 마저 하지못했던 이야기들을 풀어냈다.

다 먹고 카페에서 잠시 이야기 할 때 나도 모르게 상상력만으로 발기가 되었는데 .그때 아줌마한테 어깨 좀 주물러 드릴까요라고 하면서 평소 내 스킬을 보여드릴 수 있었다.

다만 거기까지뿐이었다. 아 이제 괜찮아 그만해도 돼

그러고는 그날  술은 먹지 않았지만 결국 아줌마네 집에 와서 샤워까지 하고 나는 아줌마 아들이 군대를 갔기에 아들 방에서 자고 아줌마는
 혼자 아줌마집 방에서 잤다.

아줌마 하면서 부르면서 혹시 몰라서 방문을 열어보는데 아니나 다를까 잠겨 있었다..... 혹시라도 튼실 자지가 와서 덮칠 것을 감안했던 아줌마인가.....

섹드립을 날리면서 맥주 한 잔 했어야 되나? 머릿속을 강타하던...
여자를 1명밖에 안 사귀어 본 그때랑 지금은 너무나도 차이가 많이나는. 시절이였다.

그저 재워주고 밥 사주는것만 해도 감사했는데 뒤늦게 보지 생각에 졷 꼴려서 잠은 못 자겠고 아줌마한테 핑계를 대면서 방문좀 열어보라고 불러내자니 좀 그렇고.

그래서 하는 수 없이 화장실에서 휴지를 떼어다가 혼자 야한 사진을 보면서 딸을 쳤다.

아침에는 당연히 잘 주무셨어요라고 하면서 일어났다가 돼지고기 김치찌개랑 반찬 몇 개를 내어주시는 아주머니

너 정말 좀 이따 가야 되는 거야??  라고 했던때 기억이 있는데.
아니요 친구놈이랑 약속이 취소되었어요 라고 하면서 아줌마와의 섹 스 각을 더 봐야 하지 않았나 싶다.

그렇게 그때 이후로 아줌마와의 만남은 없고 아줌마는 작은 가게를 차려서 사업을 시작하였다. 워낙 바쁜 몸이 되다보니 연락도 뜸해지고 거기서 이젠 끝이었다. 아직 카톡에는 리스트에 남아 있어서 13년이 지난 지금 아마 내 얼굴을 까먹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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