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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친썰은 아닌데 이모몸매보고 꼴린썰

익명 12 4675 150 2
막내이모하고 나하고 15살? 정도 차이나거든?
내가 초3이였나? 그랬는데
여름에 외할머니집에 놀러갔음.
저녁에 이모가 같이 샤워하자고 하길래
좋다고 했음.
그때 흥분되면 발기된다는걸 알았음.
아직도 이모의 보지털이 잊혀지지 않음.
이모 몸매가 슬랜더인데 그때부터 슬랜더가 취향이 되버림.
작은 a컵 가슴에 마른 몸매. 그리고 수북한 보지털.
이모가 내 발기된 고추를 봐서 그런지 구석구석은 안씻겨준거같음.
지금도 이모 몸매는 여전히 슬랜더임.
뭐 이모를 따먹고 싶다는 생각은 없음.
단지 그때의 흥분과 설렘은 잊혀지지 않는다라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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