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아줌마의 팬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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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18:52
옆집에 아이가 없이사는 아줌마가있는데
40대 초중반? 으로보이고
아담한데 몸매도 좋고 얼굴은 귀여운 스타일이고
마주치면 항상 웃으면서 인사하고 지냅니다
그러다 어느날 집앞이 내놓은 쓰레기 봉투에
딱봐도 레이스 팬티가 있어서
두근두근하면서 얼른 겟 해버렸어요 ㅋㅋㅋ
집가서 보니 뭔가 살냄새같은게 많이나서
잘 이용했죠
그뒤로 옆집 아줌마 마주칠때마다 꼴릿하네요 ㅎㅎ
40대 초중반? 으로보이고
아담한데 몸매도 좋고 얼굴은 귀여운 스타일이고
마주치면 항상 웃으면서 인사하고 지냅니다
그러다 어느날 집앞이 내놓은 쓰레기 봉투에
딱봐도 레이스 팬티가 있어서
두근두근하면서 얼른 겟 해버렸어요 ㅋㅋㅋ
집가서 보니 뭔가 살냄새같은게 많이나서
잘 이용했죠
그뒤로 옆집 아줌마 마주칠때마다 꼴릿하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