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였던 여사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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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20:07
20대 후반부터 몇 년 전 까지 섹파로 지내다
나도 다를 섹파로 갈아타고 여자애도 다른 섹파로 갈아타고 대충 그런 사이 임
그동안 가끔 만나서 술도 같이 한잔하고 목욕도 같이 하고 가볍게 섹도 한번씩 하고 사이는 나쁘지 않음
그렇게 지내다 한 4~5년?? 정도 같이 술 한잔은 해도 섹은 없이 그냥 친구로 지냄
몇일 전 갑자기 옛날 생각도 나고 해서 하동 녹천다원이라는 펜션 예약해서 같이 놀러 갔다 옴
술 한잔 하고 간만에 벗겨보니 어휴............... 불과 몇 년만에 여자가 이리도 변할수가???
거대한 뱃살, 제멋대로 생긴 보지털, 게다가 보지털 절반이 흰털이네..
개인적으로 흰털을 싫어해서 정기적으로 왁싱하는 나로서는 많이 눈에 거슬림
역시나 이 친구 그 몇년동안 섹파도 없고 남편이랑 섹도 안하고 그냥 친구, 영감님들이랑 술만 주구장창 마셨던거
여자 몸 관리는 뭐니뭐니 해도 섹스가 최고인거 같다는 생각이 듬
혹시나 해서 사진 여러장 찍어 왔는데(사진 찍는데 거부감 없음) 안올리는게 낫겠다 싶어 포기 ㅋ
나도 다를 섹파로 갈아타고 여자애도 다른 섹파로 갈아타고 대충 그런 사이 임
그동안 가끔 만나서 술도 같이 한잔하고 목욕도 같이 하고 가볍게 섹도 한번씩 하고 사이는 나쁘지 않음
그렇게 지내다 한 4~5년?? 정도 같이 술 한잔은 해도 섹은 없이 그냥 친구로 지냄
몇일 전 갑자기 옛날 생각도 나고 해서 하동 녹천다원이라는 펜션 예약해서 같이 놀러 갔다 옴
술 한잔 하고 간만에 벗겨보니 어휴............... 불과 몇 년만에 여자가 이리도 변할수가???
거대한 뱃살, 제멋대로 생긴 보지털, 게다가 보지털 절반이 흰털이네..
개인적으로 흰털을 싫어해서 정기적으로 왁싱하는 나로서는 많이 눈에 거슬림
역시나 이 친구 그 몇년동안 섹파도 없고 남편이랑 섹도 안하고 그냥 친구, 영감님들이랑 술만 주구장창 마셨던거
여자 몸 관리는 뭐니뭐니 해도 섹스가 최고인거 같다는 생각이 듬
혹시나 해서 사진 여러장 찍어 왔는데(사진 찍는데 거부감 없음) 안올리는게 낫겠다 싶어 포기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