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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서 리스얘기보고 제 얘기..

익명 40 3638 149 0
결혼한지 8년됐고 30후반 동갑입니다.
리스인지 3년인데 이런 경우도 있나보다하고 봐주시길..

애낳고 리스됐는데 아내가 난산이었습니다.
산통만 엄청 겪고(새벽에 응급으로 들어갔는데 의사 올때까지 한참기다리다 분만실갔는데 결국 못 낳고 제왕절개까지함) 와이프 출산공포증 생김..

거기다 플러스로 제왕절개하면 산부 밑으로 피랑 찌꺼기가 계속나와서 갈아줘야되는데 간호사가 처음에만 알려주고 보호자한테 시키더군요.

아내는 아내대로 수치스러워하고 저는 저대로 솔직한말로 비위가 약한 편이라 ㅠ 좀 힘들더라고요. 혼자할만큼 회복할때까지 이삼일정도 한거같음.

그러다 모유수유하는데 가슴에 변색 변형도 심하게와서 모유수유허는거도 못보게 할만큼...이것도 거의 일년 정도 있다가 돌아온듯

이런일들이 겹치니까 그뒤로 서로 섹스생각이 사라져서 리스가 됐는데
아내가 이쁘거든요. 몸매는 좋게말하면 슬렌더인데 그냥 가슴없고 골반좁고 길쭉함..키만 큼.. 근데 얼굴은 이뻐서 입으로만 해달라고 합니다.

아내도 차라리 좋다고 하더군요..원래 오랄에 거부감없었는데 출산후 서로 섹스는 안 원하고 입으로하면 처리도 쉽다고..빨리 끝나기도 하고요.

목구멍까지 넣거나 입술이랑 혀로 핥으면서 손으로 같이해주거나.. 아무튼 입으로 사정할때까지 테크닉만 엄청 늘었네요.

요즘은 입으로 해줄때 폰으로 야동도 보는데 와이프도 상관없다고 보라고함..

사실 섹스도 아내가 원한다고하면 얼마든지 할수는 있는데 아내는 별로 안내켜하고 저도 그닥..

육덕진여자 나오는 야동보면서 오랄받는게 훨씬 좋음..

사이는 좋아요 성격도 잘맞고..다만 섹스만 안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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