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먹었던년들 썰4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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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1 23:22
4.대학동기 누나
썰은 풀어야겠고, 썰 쓰는데 와이프는 자꾸 누구랑 연락하냐고 의심하고 그래서 생략좀 하면서 짧게 씀
나는 대1때 같은과 6살연상 누나를 따먹고 사귀고 있었음
나이차가 있다보니 이것저것 안맞는부분이랑,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그만큼 철없던 부분도 있었음
아마 연상여친은 ㅈㄴ 답답했을거임
그래서 다투는 일도 꽤 있었는데, 어느날은 다른 3살차이 동기누나가 술한잔 하재서 술잔을 기울임
언니한테 싸웠다는거 들었다며 내가 좀 못한 부분은 지적해주고, 그건 언니가 너무했네 라며 내편을 들어주는 부분들도 있어서 화해 계획을 같이 세워보는 좋은 자리였었음
이런 술자리가 연인끼리 한두번 싸우는게 아니다보니 종종 있었음
근데 어느날은 싸움이유가 성관계인 적이 있었음, 지금 생각해봐도 나이차이는 나지만 26살이 섹스때매 힘들이유는 없다고 생각함,
게다가 박을때 보지안에 뭔가 이물질이 귀두에 느껴져서 조심스레 물어보니, 20살때 옛남친과 피임안하고했다가 임신한적이 있어서 반영구 피임기구를 박아둔 상태라 안심하고 질싸만 했었음
여튼, 싸움이유가 맨날 섹스하기 힘들다는 이유로 싸웠음, 사실 지금도 하루 한번 하는게 그렇게 힘든가 싶긴함
이런 이유로 싸웠다는걸 여친이 동기누나한테 이야기 할 정도로 둘이 사이 좋았나봄
이번에도 중재겸 상담으로 술한잔 했는데, 이 싸움 내용으로 술한잔 하면서 상담해주는게 뭔가 이상한 기분이었음,
근데 이 동기누나가 사람은 좋은데 남자관련으로 소문이 개걸레였음, 나는 보통보다 좀 더 친한 사이였어서 그 누나 남친 차도 얻어타서 데려다주기도 하고 그랬는데, 나랑 있을때 자기는 남자 만날때 꼭 먼저 자보고 자지가 마음에 들면 사귄다고 이야기 들었던 상태였음
이번에도 도대체 몇번이나 하길래 그러냐, 언니가 힘들다고 감당이 안된대서 괜히 궁금하다, 근데 20살 성욕은 나도 이해하는 부분이다 등등의 내용이 술잔과 함께 오갔음
그러다가 둘다 술이 취할쯤, 근데 무슨자세로 하냐, 한번 하면 얼마동안 하냐, 하루에 계속 할 수 있으면 몇번이나 할 수 있을거 같냐 같은 질문들로 어떻게 하길래 언니가 섹스때문에 힘들어하는지 궁금하다며 물어봤었고, 나도 괜히 가오 부려서 하루종일 시간주면 회복 할 때마다 할 수 있다며 허세를부림
그랬더니 그 누나가 하는말, "그럼 나랑 몇번하는지 해볼까?"
다들 내 이전 썰 본 사람들은 알다시피 나는 한보지만 쑤시는 순애 자지였음
게다가 학교내에서 이상한 관계가 되거나 탈날까봐 섹드립 정도로 받아들이고 누나랑 어떻게 그래~하고 말았음
그 누나도 웃으며 그렇지? 라고 하고 말았는데, 어느분의 댓글처럼 썰 풀때마다 놓친 기회들이 무쟈게 후회됨
만약 내가 그럴까? 하고 받아들였다면 내 최대 섹스기록을 확인할 수 있었을텐데... 그리고 아마도 내가 모르는 플레이도 배웠을거 같음
이번 결론 또한 순애 유교 자지였던 20대의 내가 등신같음
그리고 사실 첫 여친 썰 풀던사람이 나임
아직 마지막 첫 여친 썰 5편을 안 올려서 다음엔 첫 여친썰 마무리 하겠음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
썰은 풀어야겠고, 썰 쓰는데 와이프는 자꾸 누구랑 연락하냐고 의심하고 그래서 생략좀 하면서 짧게 씀
나는 대1때 같은과 6살연상 누나를 따먹고 사귀고 있었음
나이차가 있다보니 이것저것 안맞는부분이랑,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그만큼 철없던 부분도 있었음
아마 연상여친은 ㅈㄴ 답답했을거임
그래서 다투는 일도 꽤 있었는데, 어느날은 다른 3살차이 동기누나가 술한잔 하재서 술잔을 기울임
언니한테 싸웠다는거 들었다며 내가 좀 못한 부분은 지적해주고, 그건 언니가 너무했네 라며 내편을 들어주는 부분들도 있어서 화해 계획을 같이 세워보는 좋은 자리였었음
이런 술자리가 연인끼리 한두번 싸우는게 아니다보니 종종 있었음
근데 어느날은 싸움이유가 성관계인 적이 있었음, 지금 생각해봐도 나이차이는 나지만 26살이 섹스때매 힘들이유는 없다고 생각함,
게다가 박을때 보지안에 뭔가 이물질이 귀두에 느껴져서 조심스레 물어보니, 20살때 옛남친과 피임안하고했다가 임신한적이 있어서 반영구 피임기구를 박아둔 상태라 안심하고 질싸만 했었음
여튼, 싸움이유가 맨날 섹스하기 힘들다는 이유로 싸웠음, 사실 지금도 하루 한번 하는게 그렇게 힘든가 싶긴함
이런 이유로 싸웠다는걸 여친이 동기누나한테 이야기 할 정도로 둘이 사이 좋았나봄
이번에도 중재겸 상담으로 술한잔 했는데, 이 싸움 내용으로 술한잔 하면서 상담해주는게 뭔가 이상한 기분이었음,
근데 이 동기누나가 사람은 좋은데 남자관련으로 소문이 개걸레였음, 나는 보통보다 좀 더 친한 사이였어서 그 누나 남친 차도 얻어타서 데려다주기도 하고 그랬는데, 나랑 있을때 자기는 남자 만날때 꼭 먼저 자보고 자지가 마음에 들면 사귄다고 이야기 들었던 상태였음
이번에도 도대체 몇번이나 하길래 그러냐, 언니가 힘들다고 감당이 안된대서 괜히 궁금하다, 근데 20살 성욕은 나도 이해하는 부분이다 등등의 내용이 술잔과 함께 오갔음
그러다가 둘다 술이 취할쯤, 근데 무슨자세로 하냐, 한번 하면 얼마동안 하냐, 하루에 계속 할 수 있으면 몇번이나 할 수 있을거 같냐 같은 질문들로 어떻게 하길래 언니가 섹스때문에 힘들어하는지 궁금하다며 물어봤었고, 나도 괜히 가오 부려서 하루종일 시간주면 회복 할 때마다 할 수 있다며 허세를부림
그랬더니 그 누나가 하는말, "그럼 나랑 몇번하는지 해볼까?"
다들 내 이전 썰 본 사람들은 알다시피 나는 한보지만 쑤시는 순애 자지였음
게다가 학교내에서 이상한 관계가 되거나 탈날까봐 섹드립 정도로 받아들이고 누나랑 어떻게 그래~하고 말았음
그 누나도 웃으며 그렇지? 라고 하고 말았는데, 어느분의 댓글처럼 썰 풀때마다 놓친 기회들이 무쟈게 후회됨
만약 내가 그럴까? 하고 받아들였다면 내 최대 섹스기록을 확인할 수 있었을텐데... 그리고 아마도 내가 모르는 플레이도 배웠을거 같음
이번 결론 또한 순애 유교 자지였던 20대의 내가 등신같음
그리고 사실 첫 여친 썰 풀던사람이 나임
아직 마지막 첫 여친 썰 5편을 안 올려서 다음엔 첫 여친썰 마무리 하겠음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