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최고의 걸레년 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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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7 05:56
전역하고 얼마안됬을때 친구들이랑 술마시다가 담배피는데 옆에 담배피는 여자애 상타에 몸매도 상타라서 술김에 번호달라니까 줌
연락하다 자기 데리러오라길래 갔더니 첫날부터 바로 사귀고 떡치게되서 꿈인가 했는데 시발 바로 요도염 걸림
그년한테 말하니까 미안하다고 싹싹 빌더니 같이 병원다니면서 치료 받는데 다 나으면 내가 말하는거 다들어줄께
이래서 나도 섹스에 눈이 멀고 그년이 신아영아나 닮고 가슴이 D컵이라 극한의 가슴충은 거절 할수 없었음....
치료 끝나고 질싸/입싸/똥까시는 물론이고 야외섹스 코스프레 안해본게 없었는데 이년은 술만들어가면
때려줘 욕해줘 하다가 때리면서 과거 물어보니까 다 말하던데 듣고 이년은 걸레년이구나 확정지음
어릴때 아다 따이고 고딩때 술먹고 돌림빵당하고 고딩때 남친이 오토바이산다고
중딩 자기 후배들 데리고오면 사까시는 3만원 가슴만지면서 사까시는 5만원에 해준것도 이야기 함
성인 이후 전남친한테도 다 말해줬는데 너한테는 모텔비도 아깝다면서 매번 상가 계단 공중화장실 아파트 옥상에서 했는데 그것도 좋았다 함
이년은 좋은점이 몇개있었는데 진짜 자박꼼이였음 싸우다가도 손이든 고추든 몇번 쑤시면 입으로는 하지말라하는데 물이 줄줄나와서 좋고
이년 친구들도 끼리끼리여서 지 친구랑 술먹다가 친구 취하면 친구도 따먹게 해줬음
그러다 이년이 준코 알바 하기 시작하고 지 돈번다고 나한테 이것저것 사주기 시작해서 잘하고 있나보다 하다
이년 잘때 핸드폰을 봤더니 준코 사장이랑 떡치고 돈받고 하고 있더라 좀 더 돌려보니까 회식한날에는 이년 술 꼴개하고
다른직원들 퇴근시키고 사장이랑 매니저랑 쓰리썸으로 돌려먹혔더라고 시발년ㅋㅋㅋㅋ
자는애 꺠워서 욕박고 뭐냐고 하니까 10초 멍때리더니 진짜 무릎꿇고 싹싹 빌더라 그대로 꺼지라하고 헤어짐
3개월동안 연락오다가 썡까니까 안오더라
나도 그사이 다른여자들이랑 떡치고했는데 순종적인 맛이 그년이 최고였구나 생각하던중 헤어진지 1년쯤 지나서 다시연락왔음
걸레년이 자기 집에서 보자길래 오랜만에 한번 떡칠생각으로 갔더니 강남으로 이사했더라 집가니까 가자마자
안고 미안하다면서 울길래 그냥 침대로 데려가서 가슴빨면서 씹질하니까 이럴려고 온거야?? 안돼 하는데도 물이 줄줄나와서 바로 박음
떡치면서 나중에는 걸레년이 나 따먹고싶었지?? 나 너꺼야 맘대로해 해서 참았던거 다했음
떡치고 나서 근황이야기하는데 나랑헤어지고 준코는 1주일있다가 그만두고 2달 집에 박혀있다가 지금은 업소로 출근한다더라ㅋㅋㅋ 진짜 창녀가 됬음
자기 카페 차릴 돈만모으고 그만둘꺼라고 하면서 용돈도 줄테니까 같이살자 하길래 그때 나는 취준할때라 운동 취준 운동 취준 이 루틴이기도 했고
이년한테 복수도 하고싶어서 같이살기 시작했음
같이사는데 용돈도 직장인만큼 받고 아침에 일어나서 걸레년 술이 취하든말든 잠따하면 다 받아주고 출근하기전에 한번 박히고가라하면 말잘들었음
생활하는 시간대가 다르다보니 나 자고있을때 같이 일하는 아가씨들 집에 데려와서 술먹곤 해서 좀 짜증이 났는데 어떤날에 일어나보니
이년은 다른년이랑 거실에서 술먹고 자고 있길래 걸레년 따먹다가 다른년 건들여도 반응없어서 다른년도 먹음 가끔씩 그렇게하다가
걸레년이 집에 온 년들 먹어도되는데 질싸만 하지말라해서 눈치 안보고 따먹었다가 나중에는 지들 술먹다 하고싶으면 나 깨우거나
내가 자는데 내꺼 빨면서 깨웠음
한날은 갑자기 30만원 주길래 뭐냐고 하니 화내지말고 들으라면서 매번 땁방으로오는 60대 아저씨있는데 매번 가슴까지만 허락해줬었는데
갑자기 보지만지길래 오빠안돼요 했는데 이년이 물이나오니까 아저씨가 강제로 했다고함 그아저씨 5분만에 쌋다고 하면서
5분만에 100만원 벌었다 하면서 브이 하는데 천상 창녀가 따로 없었음ㅋㅋㅋㅋㅋㅋ
다른날에는 이년이 다른년한테 끌여서 집에왔는데 거의 시체가 되서 왔길래 왜그러냐 물어보니까
방 잘못걸렸다고 건달같은 새끼들 방 들어가서 탈탈 털렸다면서 내일 출근 못할꺼라고 하고 가더라
그러다가 나는 취업이 되고 자연스래 집에있는 시간이 적어졌는데 3~4개월부터 이년이 집착해서 지랄하면 집 나간다하니까
미안하다면서 안그러겠다고 하곤 조용하길래 보니 정신과 다니고 있었음
문제는 정신과 약 먹으면서 술까지 같이 처먹으니까 조울증처럼 사람이 왔다갔다 하고 지랄도 점점 수위를 넘기 시작함
일 그만두면 안되냐 부터해서 회사 여자사람들 연락처 차단해놓고 해서 집나가니까 자살할꺼라고 협박 존나하길래
차단했는데 번호 바꿔서 연락와서 내가 번호를 바꿈 회사 앞에 찾아오기도해서 나 퇴근전 루틴이 회사 앞 보는거였음
몇년뒤에 이년 궁금해서 찾아보니까 문신돼지랑 결혼하고 수원에서 애견미용 하고있음
연락하다 자기 데리러오라길래 갔더니 첫날부터 바로 사귀고 떡치게되서 꿈인가 했는데 시발 바로 요도염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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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 끝나고 질싸/입싸/똥까시는 물론이고 야외섹스 코스프레 안해본게 없었는데 이년은 술만들어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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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아다 따이고 고딩때 술먹고 돌림빵당하고 고딩때 남친이 오토바이산다고
중딩 자기 후배들 데리고오면 사까시는 3만원 가슴만지면서 사까시는 5만원에 해준것도 이야기 함
성인 이후 전남친한테도 다 말해줬는데 너한테는 모텔비도 아깝다면서 매번 상가 계단 공중화장실 아파트 옥상에서 했는데 그것도 좋았다 함
이년은 좋은점이 몇개있었는데 진짜 자박꼼이였음 싸우다가도 손이든 고추든 몇번 쑤시면 입으로는 하지말라하는데 물이 줄줄나와서 좋고
이년 친구들도 끼리끼리여서 지 친구랑 술먹다가 친구 취하면 친구도 따먹게 해줬음
그러다 이년이 준코 알바 하기 시작하고 지 돈번다고 나한테 이것저것 사주기 시작해서 잘하고 있나보다 하다
이년 잘때 핸드폰을 봤더니 준코 사장이랑 떡치고 돈받고 하고 있더라 좀 더 돌려보니까 회식한날에는 이년 술 꼴개하고
다른직원들 퇴근시키고 사장이랑 매니저랑 쓰리썸으로 돌려먹혔더라고 시발년ㅋㅋㅋㅋ
자는애 꺠워서 욕박고 뭐냐고 하니까 10초 멍때리더니 진짜 무릎꿇고 싹싹 빌더라 그대로 꺼지라하고 헤어짐
3개월동안 연락오다가 썡까니까 안오더라
나도 그사이 다른여자들이랑 떡치고했는데 순종적인 맛이 그년이 최고였구나 생각하던중 헤어진지 1년쯤 지나서 다시연락왔음
걸레년이 자기 집에서 보자길래 오랜만에 한번 떡칠생각으로 갔더니 강남으로 이사했더라 집가니까 가자마자
안고 미안하다면서 울길래 그냥 침대로 데려가서 가슴빨면서 씹질하니까 이럴려고 온거야?? 안돼 하는데도 물이 줄줄나와서 바로 박음
떡치면서 나중에는 걸레년이 나 따먹고싶었지?? 나 너꺼야 맘대로해 해서 참았던거 다했음
떡치고 나서 근황이야기하는데 나랑헤어지고 준코는 1주일있다가 그만두고 2달 집에 박혀있다가 지금은 업소로 출근한다더라ㅋㅋㅋ 진짜 창녀가 됬음
자기 카페 차릴 돈만모으고 그만둘꺼라고 하면서 용돈도 줄테니까 같이살자 하길래 그때 나는 취준할때라 운동 취준 운동 취준 이 루틴이기도 했고
이년한테 복수도 하고싶어서 같이살기 시작했음
같이사는데 용돈도 직장인만큼 받고 아침에 일어나서 걸레년 술이 취하든말든 잠따하면 다 받아주고 출근하기전에 한번 박히고가라하면 말잘들었음
생활하는 시간대가 다르다보니 나 자고있을때 같이 일하는 아가씨들 집에 데려와서 술먹곤 해서 좀 짜증이 났는데 어떤날에 일어나보니
이년은 다른년이랑 거실에서 술먹고 자고 있길래 걸레년 따먹다가 다른년 건들여도 반응없어서 다른년도 먹음 가끔씩 그렇게하다가
걸레년이 집에 온 년들 먹어도되는데 질싸만 하지말라해서 눈치 안보고 따먹었다가 나중에는 지들 술먹다 하고싶으면 나 깨우거나
내가 자는데 내꺼 빨면서 깨웠음
한날은 갑자기 30만원 주길래 뭐냐고 하니 화내지말고 들으라면서 매번 땁방으로오는 60대 아저씨있는데 매번 가슴까지만 허락해줬었는데
갑자기 보지만지길래 오빠안돼요 했는데 이년이 물이나오니까 아저씨가 강제로 했다고함 그아저씨 5분만에 쌋다고 하면서
5분만에 100만원 벌었다 하면서 브이 하는데 천상 창녀가 따로 없었음ㅋㅋㅋㅋㅋㅋ
다른날에는 이년이 다른년한테 끌여서 집에왔는데 거의 시체가 되서 왔길래 왜그러냐 물어보니까
방 잘못걸렸다고 건달같은 새끼들 방 들어가서 탈탈 털렸다면서 내일 출근 못할꺼라고 하고 가더라
그러다가 나는 취업이 되고 자연스래 집에있는 시간이 적어졌는데 3~4개월부터 이년이 집착해서 지랄하면 집 나간다하니까
미안하다면서 안그러겠다고 하곤 조용하길래 보니 정신과 다니고 있었음
문제는 정신과 약 먹으면서 술까지 같이 처먹으니까 조울증처럼 사람이 왔다갔다 하고 지랄도 점점 수위를 넘기 시작함
일 그만두면 안되냐 부터해서 회사 여자사람들 연락처 차단해놓고 해서 집나가니까 자살할꺼라고 협박 존나하길래
차단했는데 번호 바꿔서 연락와서 내가 번호를 바꿈 회사 앞에 찾아오기도해서 나 퇴근전 루틴이 회사 앞 보는거였음
몇년뒤에 이년 궁금해서 찾아보니까 문신돼지랑 결혼하고 수원에서 애견미용 하고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