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부부 초대후기 - 익명 게시판|놀쟈 - 성인들의 파라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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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부부 초대후기

익명 26 3011 207 0
리스 1년. 그리고 신혼때 거절당했던 네토며 초대며 그 주제 한번더 소환함.
나름 리스 극복해보려고 노력했던 내 모습들을 생각해줘서 그런가. 해보자 분위기 됨.
초대남이 꽤 탄탄한놈이었고 긴장도안했고 엄청잘박음.
초대남이 워낙 여자몸 잘 다루는놈이었음. 와이프 처음부터 정신못차렸고. 좋은의미로.
짧고 굵은 섹스였음. 15분씩 두번사정해서 30분정도했나.
첫사정때 와이프 입에 쌈.  우리와이프 펠라도 할줄모름.
초대남이 워낙 자연스럽게 입에싼다고하니까. 와이프 신음만 내지르다가 끄덕끄덕거리니까.
바로 콘돔제끼고 입에쌈. 와이프 어색하고 어설프긴했는대. 삼키려다가 못삼켜서 기침도 하고.
초대남이 좆을 와이프 입술에 부비작 거리다가 뭔가 왜 물건 안죽지 싶긴했는대.
바로 또 박음. 콘돔 왜 안끼지..싶었는대 나도 흥분에 정신나가서 인지는했는대 가만있었고.
와이프가 콘돔끼라고 말했는대. 초대남이 나 한번 처다보길래 아무말안하고 있었더니.
바로 박음.  두번째 사정은 와이프 배 위에.

두번째 끝났을때 와이프가 약간 정신못차렸고 몸을 계속 엄청떨어서. 내가 가서 안아줌.
초대남은 씻고. 그동안 와이프 떠는거 안아줬는대., 충격떄문이 아니고 그냥 연속오르가즘후 떨림같던.
대충 인사하고 초대남 보내고. 우리부부는 대화가 아예없었고. 와이프는 다리 후들후들 떨어서 못씻겠다해서.
옷만 입히고 말그대로 부축하듯이 차까지왔음. 집에와서도 대화가 없었는대.

내가 와이프 박히는거보고. 영상찍은거 보면서 발기되는걸 느낌.
아직도 안씻은 와이프 침대에서 숨듯이 누워있는거 그대로 덥침.
애무도 없이 정신없이 박았는대 정말 1년 몇개월만에 와이프 보지에 넣어보는거였음.
너무 빨리 사정감이 와서 참아보려고했는대 진짜 너무 짧게 끝나버렸고. 너무 민망했는대.
와이프가 울어서 놀래서 달래주는대. 초대가 너무 충격이었나 싶었는대.
그냥 지금 자기 여자로 봐줘서 고맙다고하더라. 그동안 너무 서러웠다하고.
저런걸 통하긴했지만 그래도 그 남자한테도 고맙다고 하더라.

뭔가 단발성으로 한번하고 끝이라고 생각했나봐 와이프는.
당연히 한번허락했을때 밀어붙혀서 2차 3차 4차 계속 진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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