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당했던 유부녀한테 연락이 다시와서 만났어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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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 07:39
말 편하게 할게요
놀자에 제가쓴글보니깐 작년 4월이더라고여.
5년만난 유부녀한테 끝맺음없이 차단당하고 끝났다고
글을 썼던놈입니다.
시간이 11달이 흘렀는데 며칠전 카톡이 와있었어요
근데 삭제를 눌러서 삭제된 메세지 입니다. 만 보이더라구요
이년봐라...
뭘삭제했냐면서 카톡을 보내면서 말을 이어가다가
어제 디시 만났습니다.
원래 이년이랑 술은 잘 안마셨는데 회가먹고싶다해서
회한접시 먹으면서 이야기를 했어요.
왜 그렇게 말도없이 떠나갔냐고 물었더니
제가 자기를 너무 걸래취급했고 그게 싫었데요
제가 여자가 많아보였던것도 싫었고요.
사실이에요. 제가 섹파가 항상 서너명은 됬고
기회되면 아무나따먹어서 자유로운 성생활을 했고
얘는 목까시가 일품이고 후장대줘서 만나는거거든요.
후장도 제가 뚫었구요.
속으로는 걸래같은년이 따먹힐땐 좋다고 보지대주고
침질질흘려가며 자지빨아주고 질싸 맨날했는데
로맨스를 원했나 싶어서..
어젠좀 다정한 모드로 이야기 들어줬더니
헤어지는 신호등앞에서 뽀뽀를 쪽 하더라고여
이년이거또... 따먹히고싶은데 관심좀 달라소리라...
관심좀주고 모텔에선 앞으로 더 걸래처럼 만들어서
정액받이로 써야겠네요.
예전글에 누가 자지맛 못잊어서 올거라그랬는데 감사해요
좋은하루되십셔
놀자에 제가쓴글보니깐 작년 4월이더라고여.
5년만난 유부녀한테 끝맺음없이 차단당하고 끝났다고
글을 썼던놈입니다.
시간이 11달이 흘렀는데 며칠전 카톡이 와있었어요
근데 삭제를 눌러서 삭제된 메세지 입니다. 만 보이더라구요
이년봐라...
뭘삭제했냐면서 카톡을 보내면서 말을 이어가다가
어제 디시 만났습니다.
원래 이년이랑 술은 잘 안마셨는데 회가먹고싶다해서
회한접시 먹으면서 이야기를 했어요.
왜 그렇게 말도없이 떠나갔냐고 물었더니
제가 자기를 너무 걸래취급했고 그게 싫었데요
제가 여자가 많아보였던것도 싫었고요.
사실이에요. 제가 섹파가 항상 서너명은 됬고
기회되면 아무나따먹어서 자유로운 성생활을 했고
얘는 목까시가 일품이고 후장대줘서 만나는거거든요.
후장도 제가 뚫었구요.
속으로는 걸래같은년이 따먹힐땐 좋다고 보지대주고
침질질흘려가며 자지빨아주고 질싸 맨날했는데
로맨스를 원했나 싶어서..
어젠좀 다정한 모드로 이야기 들어줬더니
헤어지는 신호등앞에서 뽀뽀를 쪽 하더라고여
이년이거또... 따먹히고싶은데 관심좀 달라소리라...
관심좀주고 모텔에선 앞으로 더 걸래처럼 만들어서
정액받이로 써야겠네요.
예전글에 누가 자지맛 못잊어서 올거라그랬는데 감사해요
좋은하루되십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