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행성 게임 한 선수들 대신… 롯데 단장·대표이사 중징계 받는 게 맞나?
디무차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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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02.28 01:00
롯데 자이언츠 대만 스프링캠프 중 사행성 게임장 출입 논란이 터진 지 며칠 만에 충격 결정이 나왔습니다.
KBO가 이미 30~50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내렸는데, 구단 자체 징계는 선수 추가 없고 대신 이강훈 대표이사·박준혁 단장 등 프런트가 중징계 받기로 했어요.
구단은 “선수 일탈이지만 관리 책임 통감”이라 밝혔지만, 팬들 사이에선 “선수들 풀어주고 임원만 대신 맞는 게 공정?” “재발 방지 규정 강화만 하면 끝?” 비판 쏟아집니다.
캠프 분위기부터 문제였던 거 아니냐는 의견도.
여러분 생각은 어때요? 프로 스포츠 윤리, 어떻게 봐야 할까요?
KBO가 이미 30~50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내렸는데, 구단 자체 징계는 선수 추가 없고 대신 이강훈 대표이사·박준혁 단장 등 프런트가 중징계 받기로 했어요.
구단은 “선수 일탈이지만 관리 책임 통감”이라 밝혔지만, 팬들 사이에선 “선수들 풀어주고 임원만 대신 맞는 게 공정?” “재발 방지 규정 강화만 하면 끝?” 비판 쏟아집니다.
캠프 분위기부터 문제였던 거 아니냐는 의견도.
여러분 생각은 어때요? 프로 스포츠 윤리, 어떻게 봐야 할까요?

